1) 경구피임법
2) 응급피임법
3) 응급피임약
4) 임플라논
5) 미레나
6) 사야나
7) 제이디스

엘라원
세스일원앤원
퍼스트렐

엘라원
 

일방경구 피임약에 포함된 항체 호르몬의 농도를 5~6배 농축시켜 만든 알약

엘라원 효능/효과
무방비한 성교나 피임방법이 실패한 경우, 성교후 120시간(5일) 이내에 1정을 즉시 사용하는 응급피임
  - 콘돔의 파손, 미끄러지거나 이동 또는 미착용
  - 경구 피임약의 미복용 (마지막 복용후 다음 복용할 시간이 지남)
  - 자궁내 피임장치의 제거, 질내 diaphragm(피임용 격막) 또는 캡의 조기 제거 또는 이동
  - 체외사정의 실패, 주기적 금욕법(기초체온법)의 실패
  - 성폭력, 강간

응급피임약을 먹고, 피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나요?
피임 되었다면 대부분 약 복용 후 3 주 이내에 생리가 있다. 그러나, 질출혈이 있다고 해도 피임의 성공을 100% 확신할 수는 없다. 응급 피임약의 실패율이 높은데다 착상 출혈과 자궁외 임신 출혈 등 임신이 됐을 때도 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. 다음 생리가 1주일 이상 연기될 때는 소변 임신반응검사를 해서 임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.

응급피임에 실패했다, 어떻게 할까요?
응급피임이 실패해서 임신된 경우에는 우선 자궁 외 임신인지 확인을 해야 한다. 응급피임법이 반드시 자궁 외 임신을 유발하지는 않지만, 응급 피임이 실패한 경우에 자궁외임신의 빈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. 이미 사용한 응급피임약이 태아 기형을 유발하지 않는다고 보고되어 있다.